2009/10/30 11:12
부에서 앞장서서 개발자경력을 관리해주겠다고 선전하며 개발자를 대상으로 수수료 수익사업을 하고 나섰다.

도입초기라 아직은 경력신고시 비용을 받지 않고 있지만 앞으로는 최초등록비를 3만원 내야한다. 또한, 경력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1부당 5천원을 수수료로 내야하며, 연회비 내신 분들은 특별 혜택으로 1부당 2천원에 증명서 발급을 해준단다. (역시 장사수완이 좋으신 분들이다)

  그런데, 아직 사업초기라 그런지 헛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한 동료개발자는 회사에서 요청하는 경력증명서를 인터넷에서 발급받기 위해 수수료 결제를 하였는데, 정작 중요한 증명서 출력이 되지 않는다. 문제현상을 문의하려고 전화를 해도 협회에서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그렇지! 이게 바로 장사다... 어렵게 문의해서 환불받고 다시 발급받는게 귀찮은 사람은 다시 결제하겠지...)

  7월말에 신청한 나의 SW경력증은 아직 배송이 되지 않아 게시판에 문의를 드렸더니, 물량이 많아서 발송이 늦어졌으며 나의 경력증은 어제 발송되었단다. 그리고 운송장번호도 알려주며 친절한 답변을 아끼지 않는다. 그런데 이틀이 지나도 택배는 오지않았고, 다시 답변속에서 운송장번호를 알아내서 택배조회를 해보았더니, 아니 이건 다른 사람의 택배가 아닌가?. (공교롭게도 그 운송장 번호는 우리 회사동료의 것이었다)

  정부의 수익사업에 건승을 기원하며, 국익을 위해, 대한민국 개발자로써 나 또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Posted by kimgisa.net
2009/10/29 13:47

컴퓨터 관리의 [공유 폴더] 를 통해 네트워크상에 공유된 폴더에 접근하고 있는 사용자정보를 알 수있다.

시작 > 실행 > compmgmt.msc (엔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유 폴더 > 공유 : 자신의 컴퓨터에서 공유된 폴더의 목록을 볼 수 있다.
공유 폴더 > 열린 파일 : 공유된 폴더에 접속해 있는 사용자 정보를 볼 수 있다.

Posted by kimgisa.net
2009/10/19 06:40

1시간 일찍 일어나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6시에 일어나 Good Morning Pops 를 켜고 출근 준비를 한다.

오늘은 첫날~!!

작심삼일이 아니길~

Posted by kimgisa.net
2009/10/08 23:36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인 Google App Engine(이하 GAE)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웹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웹 어플리케이션을 올릴 수 있는 호스팅 공간과 데이터저장소(DataStore)를 제공한다. 개발언어로는 Python과 Java를 지원하고 있으며, 서버에 올린 어플리케이션은 제한된 트래픽내에서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역시 무시무시한 구글이다.~!!


 GAE가 처음으로 공개된 것은 2008년 4월이다. 처음 발표되었을 때는 개발언어로써 Python만 지원했으나, 2009년 4월 Java언어를 지원하는 Google App Engine for Java를 발표했다. 이클립스 구글 플러그인이 제공되어 손쉽게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App Engine 서버에 배포할 수 있다.

  - Google Plugin for Eclipse 다운로드

 Google App Engine 사이트에 가면 유용한 문서들이 많이 있다. 특히 처음 GAE를 접하는 개발자를 위해 Getting Started를 제공하는데, 자바와 이클립스를 조금만 다룰 수 있는 개발자라면 짧은 시간만 노력을 기울이면 간단히 Guest book 예제를 서버에 올리고 실행시켜볼 수 있다. (http://kimgisa2009.appspot.com

 IBM developerWorks에서 제공되는 강좌도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영문으로된 구글 사이트에서 Getting Started 읽을 때는 눈 빠지는 줄 알았는데, 이 자료는 한글로 되어 있어 한눈에 쏙쏙 들어온다^^) 

  - IBM developerWorks - Google App Engine for Java: Part1: 새로운 시작

Posted by kimgisa.net
2009/10/07 00:18


날씨가 재법 선선해졌다.
고향에선 첫 서리가 내렸다는 뉴스기사도 접했다.
이제 무덥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란 녀석이 오고 있나보다.


가을이라 그런지 틈만나면 사색에 빠진다.
생각은 생각의 꼬리를 물고 늘어져 끊어질 줄 모른다.
아름답고 잔잔하던 추억의 조각은 생각의 늪에 빠지자
어느새 잔인한 흉기로 돌변하여 내 심장을 갈귀갈귀 찢어놓는다.


퇴근길 내내 엠피삼으로 부터 들려오는 발라드 감상하며
감수성을 자극 시켰다.


이제는 자야할 시간. 잠은 잘 올런지....;;

가을이다.

Posted by kimgis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