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아는지, 모르는지를 모르겠다.
무엇을 안다는 것과 모른다는 것은 경계가 어디인가?
어디까지 알아야 안다고 하며, 어디까지 몰라야 모른다고 할 수 있는가?
알지 못하는 것은 것은 모르는 것인가?
알수 없는 것은 모르는 것인가?
안다는 것과 모르는 것은 누가 결정하는가? 자신이 해야할 일인가? 타인이 판단할 일인가?
변해가는 세상속에 아는 것은 언제까지 유효한 것인가?
과연 정답은 있는가?
열길 물속보다 더 알기어려운 사람의 마음은 알 수 있는 것인가? 모를 수 밖에 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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